Home | Contact Us    
   www.onesolution.co.kr
Information        
      Information
차(茶)문화-효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05
  차의 효능 part.1 – 동양차

[출처 : 네이버 지식인]

△향유차
냉방이 잘 된 곳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냉방병 증상을 완화하는 데 좋다. 향유는 더위와 습기를 제거해 줄 뿐 아니라 이뇨효과도 크다. 찬 것을 먹고 탈이 난 경우에도 좋다.

△칡차
체내의 수분 소모를 방지하고 혈류를 증강시키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 준다. 깨끗이 씻어 말린 칡뿌리를 결대로 찢어서 분쇄기로 간다. 뜨거운 물 1컵에 칡뿌리 가루 1큰술을 넣어 우려내 마신다. 일사병에 걸렸을 때 옥수수는 일사병에 특효약이므로 껍질째 다려 마시면 좋다. 생강즙을 물에 타서 마시는 것도 도움된다. 또 솔잎을 사이다와 함께 갈아 거즈에 걸러서 그 즙을 마시거나,아니면 솔잎을 흑설탕에 재웠다가 거즈에 걸러 즙을 희석해 마셔도 좋다. 냉방병으로 피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등덜미가 뻐근하게 아플 때 마시면 좋다.

△인삼차
인삼은 대표적인 강장제. 기력이 없어 땀을 많이 흘릴 때, 갈증을 느낄 때 차로 만들어 마시면 효과가 있다. 수삼이나 홍삼 10g을 물 500㎖에 넣고 달이거나 끓는 물 한잔에 인삼가루 1∼2스푼을 타서 마시면 된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넣어 마셔도 좋다.

△익모초차
입맛이 없고 기운을 잃었을 때 마시면 식욕을 되찾게 하고 기력을 회복시켜 준다. 땀을 많이 흘려 허약해진 몸을 보하는데도 좋다.

△생맥산차
맥문동(麥門冬) 8g, 인삼 4g, 오미자 4g 을 차로 달인 것. 맛과 향기가 좋아 꿀을 넣고 차게 해 음료수로 마셔도 된다. 기운을 돋우며 갈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커 체질적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오미자차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각각의 맛 중 신맛이 강하다. 신맛을 내는 성분은 땀을 조절하며 더위를 식혀 주는 효능과 사고력, 주의력도 향상시켜 준다. 잘 씻은 오미자의 물기를 빼고 찬물에 10시간 정도 담가 우려내면 된다. 특히 땀이 많은 사람과 수험생의 건강에 좋다.

△매실차
매실차는 알려진 바처럼 소화기관에 장애가 있을 때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피로회복에 좋고 갈증 해소와 피로 회복에 좋다. 덜 익은 푸른 매실을 갈아 얻은 푸른 즙을 끓여 만든 매실육 엑기스를 끓는 물에 타서 차로 마시면 된다. 차게 해서 마셔도 좋다.

△둥글레차
보리차 대신 끓여놓고 수시로 마시면 좋다. 특히 원인 모를 식은땀이 날 때 만들어 마시면 열을 식히는데 그만. 우리 몸의 진액(津液)을 보충해 주는 작용을 한다. 단, 체할 수 있으므로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한다.

△갈수
갈수(渴水)는 조선 중기 생활백과 '임원십육지'에서 '향이 있는 약이성 재료를 단 것에 담가 만든 것'으로, 갈증이 심할 때 마시는 물이라고 적혀 있다. 포도와 오미자 - 녹두 갈수가 대표적이다. 포도 갈수는 나무공이로 찧은 포도를 채로 걸러내 맑은 즙을 낸 후 짙은 포도빛이 될 때까지 약한 불로 졸인 다음,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찬물과 꿀을 타서 마시면 좋다. 오미자-녹두 갈수는 녹두를 갈아 앙금은 버리고 윗물만 받아 오미자 물과 1대1 비율로 섞어 꿀을 넣고 뭉근한 불에 1시간쯤 달였다 식혀 냉장고에 넣어 두고 매번 찬물을 타서 마시면 여름철에 좋고, 겨울엔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좋다.

△제호탕
태운 매실(烏梅)에 백단향, 사인, 초과를 가루로 만들어 꿀에 섞어 중탕을 해 놓았다가 냉수에 타서 마시는 것. 전신을 상쾌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 주며 갈증을 해결해 줘 수험생, 직장인들처럼 피로와 스트레스와 싸움을 하는 이들에게 좋다.

차의 효능 part.2 – 허브차

[출처 : 네이버 지식인]

△ 캐모마일(Camomile)
캐모마일은 허브차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허브로 가장 오래된 허브의 하나이다. 캐모마일은 진정작용, 소화촉진작용이 뛰어나며 취침 전에 마시면 편히 잠들 수 있다. 과로하고 스트레스에 쌓인 수험생, 샐러리맨에게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음료수 이다. 임신이나 산후에 자궁을 강화 시켜주는 기능도 있어서 출산 후 꾸준히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특히 발한작용이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차로 마시거나, 몸이 차가운 사람이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 레몬그라스(Lemongrass)
레몬그라스는 억새를 닮은 포아과의 다년초로 잎을 찢어서 손가락으로 비벼보면 흡사한 레몬 같은 향기가 난다 하여 붙어진 이름으로 약품, 비누,린스, 캔디 등의 부향제로 쓰인다. 인도나 동남아에서는 일상의 음료로 상용하는데 이차는 소화기능을 강화 할 뿐 아니라 빈혈에도 효과가 있으며 냉차로 마시면 더욱 향기롭다.

△ 로즈힙(Rosehip)
로즈힙은 들장미의 열매로 오늘날처럼 과일이 흔치 않았던 옛날에는 디저트로 즐겨 이용했다.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여 주 공급원이 되기도 했다. 로즈힙의 비타민 함량은 오렌지의 20배, 레몬의 60배가 되며 어린이의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A와 함께 이뇨작용을 하고 눈의 피로, 변비, 생리통을 완화 시켜주며, 더위를 먹었을 때나, 감기, 임신 중 영양보급에 좋으며, 피부가 거칠어져가는 것을 막아줘 미용효과에도 좋다.

△ 라벤더(Lavender)
라벤더는 그 독특한 향기와 맛 때문에 고대로마시대부터 약용 및 조미 식물로 널리 이용 된
허브이다. 라벤더는 고기요리, 찌개, 소스 등에 넣기도 하고 라벤더 오일은 화장품, 향료, 약용으로 이용되며, 의학적으로 두통, 신경안정, 불면증에 특히 효과가 좋다. 피곤하고 과로한 근육, 요통, 근육경직을 풀어주며 일광욕으로 인한 화상 치유, 감기, 두통, 생리통 해소 등에 좋다. (임신초기에는 사용금지)

△ 페파민트(Peppermint)
페파민트는 여러나라 약전에도 올라 있는 귀중한 약초이며 위장병, 두통, 콜레라, 히스테리,
신경통, 류마티스, 치통, 산욕열, 산통 등의 약으로서 항염, 진통, 발한제 및 방부제로
쓰인다. 옛날에는 감기나 위장병에 약으로 달여서 차로 만들어 마셨으며, 가을 부터 매일
마시면 겨울에 감기를 앓지 않는다고 하며, 진정작용이 있어 심신이 불안할 때 마시면 기분
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한다. 여름에는 냉차로 마시면 더욱더 상쾌하고 청량감이 더해진다.

△ 판넬(Fennel)
특히 산모가 차로 달여 마시면 젖이 잘 나와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며 여성병에 효과가 있고갱년기에 좋고, 향을 맡으면 숙면에 도움이 되고 이뇨작용이 있어서 체중감량,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 고대 로마 여성들은 다이어트의 특효약으로 애용되었다. 중세에는 통증과 고통을 없애고 정력과 건강을 회복시키는 젊음의 비결이라고 했다.

△ 레몬밤(Lemon balm)
레몬밤은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머리를 맑게하여 이해력과 기억력을 촉진 시켜주며 우울증, 신경성 두통, 감기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수험생에겐 좋은 허브)

△ 로즈마리(Rosemary)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수험생들이 늦게까지 공부하는데 잠을 쫓는 효과가 있다. 또한 두피의 비듬을 억제하고 모발을 성장시키는 효과도 있다. 로즈마리는 뇌 신경자극, 혈행촉진, 치매방지, 근육 긴장을 완화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 오렌지플라워(Orange Flower)
오렌지 플라워는 맑고 은은한 향을 가진 꽃으로 고급 향수 원료로 사용된다. 차로 즐겨 마시면 여성들의 부인병, 생리통에 좋다.

△ 쟈스민(Jasmine)
쟈스민은 감미롭고 이국적인 향을 지닌 허브로 꽃말은 "사랑서러움"이란 뜻을 지녔다. 옛날부터 중국에서 차로 가장 애용되어왔으며 우울증과 목소리가 쉬었을 때 건조성 민감피부, 스트레스성 위통에 좋다.

△ 하이비스커스(Hibiscus)
주석산과 아연산을 가지고 있어 아름다운 루비색과 시큼한 맛이 있다. 색깔이 좋아 브랜딩한 허브차에 많이 이용된다. 하이비스커스는 변비에 좋은 차이며 이뇨작용, 소화촉진 효과가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되며 요리의 색을 내는데 유용하다. 상큼한 허브차는 건강은 물론 미용에 좋다.

△ 로즈플라워(Rose Flower)
차로 마실 때 장미차는 피곤하거나 마음이 불안 초조할 때, 기분 전환과 정신적 긴장완화를 위해 좋다. 또 간장이나 위장의 피로, 변비에도 효과가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작용이 있어,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산후 우울증, 현기증, 구토 등에도 도움이 된다.
△ 하이보스(Highbos)
아프리카 희망봉 근처에서 자생하는 루이보스를 주원료로 만든 차로 S.O.D성분이 들어 있어 암환자의 쾌유 피부병, 변비 등에 좋고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히스타민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

△ 세이지(Sage)
방부, 항균등의 살균 소독작용이 있어 각종 염증에 소염제로 뛰어나다. 해열, 구풍, 정혈작용도 있는 만병통치약이다. 두뇌와 근육의 발달을 강화하여 기억력을 높이고 중풍이나 손발이 저려 고생할 때 심한 운동 후의 피로나 통증을 씻겨준다

△ 레몬버베나(Lemon verbena)
잎에서 진하고 상쾌한 레몬향이 나는 것이 특징인데 꽃이 피기 직전의 향이 가장 좋다. 허브차로 이용하면 소화를 촉진하며, 감기나 생리시의 편두통에 효과적이다. 민트와 섞어서 뜨거운 차나 냉차로 마시면 맛이 좋다. 이것은 스페인에서는 일반적으로 널리 이용되는 차중의 하나다.

△ 라임블라섬(Lime Blossom)
갈증 해소에 좋으며, 진정작용, 경련예방, 저혈압, 그리고 발한에 좋다. 꽃에는 점액과 탄닌이 풍부하며, 주름살 제거를 위한 마사지 용으로도 좋아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꽃에 함유된 '비오푸라보노이드'는 혈압안정에 도움을 주고, 신경계의 긴장을 풀어 불면과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발한 작용이 있어서 감기, 인플루엔자, 기관지염 등에 효과가 있다. 다른 허브에 비해 차로 마실 경우 향이 은은하고 좋으며 맛 또한 거슬리지 않는 상큼함을 지니고 있어 처음 마시는 허브로 추천할 만한 허브이다.

△ 블루멜로우(Blue Mallow)
블루멜로우는 멜로우의 꽃을 말린 것으로 차를 만들 때 우러나오는 푸른빛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변화를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아름다운 색깔을 눈으로 즐길 수 있다. 또 레몬즙을 넣으면 핑크색으로 변해서 매우 아름다운 허브이다. 차는 특별한 맛이 없으나 천식이나 기관지염 등 호흡기계에 효과적이며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에게 좋다. 변비, 여드름, 꽃가루알레르기에도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이 아플 때는 허브차로 양치하면 염증을 완화시켜주며, 화장수의 대용으로 사용하면 아름다운 피부 가꿀 수 있다. 차를 오랜 시간 우려 얼음을 얼려두면 멋진 장식용 얼음이 된다.


      리스트        수 정      삭 제